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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명 텔레비전 (high definition television)

화질은 35mm 영화와 비슷하며, 음질은 CD와 비슷한 품질을 제공하는 새로운 TV 기술로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신호를 전송한다.

일본 NHK에서 개발, 1981년 미국에서 첫선을 보였다. 우리나라도 89년부터 개발계획이 정부에 의해 수립되어 업계와 정부출연연구소가 공동연구, 93년 세계 2번째로 HD TV용 브라운관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일반적인 TV는 주사선이 525∼625개인 데 비해 HDTV의 주사선은 1050∼1250개 등 2배 이상의 주사선으로 화면이 훨씬 정밀하고 깨끗하다.

아울러 현재의 TV 화면이 가로·세로 대비 4:3인 것과는 달리 5:3 또는 16:9인 와이드 화면으로 되어 있어 눈으로 보기에 훨씬 편하다.

고선명TV는 현재의 TV보다 수 배의 채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디지털 방식을 채용하고 다채널 방송이 가능한 위성방송이나 광섬유를 이용하는 케이블TV에 의한 방송에 적합하다.

현재 컬러TV 방송의 영상신호는 주로 AM, 음성신호는 FM으로 변조하여 송신하는데, HDTV방송에서는 영상은 FM 방식, 음성신호는 PCM(펄스부호변조) 방식으로 송신된다. PCM 방식은 디지털 전송방식이기 때문에 고선명 고품질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HDTV는 MPEG-2 파일형식과 압축표준을 사용한다.
 

 

근래에 들어 모든 미디어 매체들은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을 탈피하여 운용상, 구조상의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디지털 방식으로 변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HDTV일 것입니다. HDTV는 현재 국내 방송사에서 방송을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HD 방송(2003년 10월 전국 광역시 방송 실시)을 보기 위해 필요한 TV로 일반 아날로그 TV로도 수신기만 있다면 수신이야 가능하지만, HD방송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그 경이로운 화질을 만끽해 볼 수 없다는 측면에서라도 HDTV의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DigitalTV는 AnalogTV에 비해 잡음과 화면 겹침(Ghost)을 줄일 수 있고, 전송과정에서 발생한 신호오류를 자동으로 교정할 수 있기 때문에 화질과 음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방송서비스의 고품질화를 실현시킬 고화질 방송(HDTV)을 제공합니다.

DigitalTV는 정보의 손실 없이 신호를 압축하여 보다 많은 정보량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기존 TV 1채널(6㎒)로 HDTV 1채널(영화수준의 고화질 및 CD수준의 음질) 또는 SDTV 3∼5채널의 서비스
가 가능
⇒ 음성·영상 외에 증권·교통·뉴스 등의 데이터도 제공

DigitalTV는 영상·음성·데이터 신호를 동시에 0 또는 1로 변환·처리하여 Tape로만 보관·사용되던 TV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편집·저장·가공·재사용 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영상· 음성·데이터 정보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DigitalTV는 PC 등 디지털화된 다른 통신미디어와 접속·연계사용이 용이합니다.
⇒ TV 프로그램과 인터넷상의 컨텐츠 등을 공유할 수 있고, 시청자가 TV를 통해 각종 생활정보를 볼 수 있는
데이터방송 서비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울러 TV에 리턴채널을 연결하여 인터넷 접속 및 전자상거래
(T-commerce) 등 다양한 대화형(Interactive) 서비스도 가능
PC,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주부 등 정보화 취약계층이 TV 리모콘을 통해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가정정보화 종합매체"로 역할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질
실물 같은 생생한 화면으로 기존 아날로그 방송보다 최고 5배 더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질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SD급 : 2배, HD급 : 5배)

 
쌍방향커뮤니케이션
- 스포츠 경기 시청 중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프로필 검색
- 드라마 시청 중 촬영 장소, 액세서리 검색 및 주문
- (향후 실시 예정인 기능입니다.)

 
5.1채널 돌비디지털 사운드
 
5.1 채널의 돌비디지털 사운드로 현장의 원음을 생생하게 재현합니다.
마치 영화관에 있는 듯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화질 얼마 전 까지만 해도 TV의 화질보다는 크기가 TV 품질 판단의 척도였지만, 이제는 컴퓨터와 CD, DVD 등이 제공하는 고화질, 고음질의 영상이 우리에게 친숙해져 있는 상황에서 NTSC방식이나 PAL로 대표되는 AnalogTV는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화질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음질 단 2개의 스피커를 지원하는 FM스테레오 방식은 이미 CD의 음질에 익숙해진 시청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음질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화면비율 영화필름의 화면비율은 대부분 16:9이지만 AnalogTV로 영화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텔레씨네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편집되어 화면 양쪽 끝 부분이 잘려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구분 아날로그 TV
(NTSC)
디지털 TV (ATSC)
SDTV HDTV
채널(6㎒) 1채널 3~4채널 1채널
음성다중 2채널(스트레오) 5.1채널 5.1채널
부가서비스 가능(단순) 가능(다양) 가능(다양)
화면비 4:3 4:3/16:9 16:9
주사선수 525i(480i)
(525(480)라인의 비월주사방식)
480P
(480라인의 2중주사방식)
1080i
(1080라인의 2배밀주사방식)
양방향성 단방향 양방향 양방향
수상기 가격 낮음 중간 높음
변조방식 VSB 8-VSB 8-VSB
외부잡음 약함 강함 강함
송신전력 높음 낮음 낮음
부가기능 문자다중방송 홈쇼핑, 홈뱅킹, 주식거래 등/양방향 멀티미디어 기능


 

 
 
DigitalTV는 선명도에 따라 HDTV와 SDTV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200만 화소급, 화면비는 16:9의 와이드 화면
- 1080i (1080라인의 2배밀주사방식)
- 아날로그TV 또는 SDTV에 비해 4∼5배의 화질
- (35mm 영화급)
- 영화급 수준의 고품질 서비스를 지향
- 40만 화소급, 화면비는 4:3
- 480P (480라인의 2중주사방식)
- 아날로그TV와 유사한 화질이나, 잡음이 없어 더
- 선명함
-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채널 서비스에 적합

 

HD급과 SD급의 구분
HD(High Definition)급 TV 와 SD(Standard Definition)급 TV 라는 말을 자주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매장에 나가서 확인을 해보자면 이 둘을 구별해 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HD급과 SD급의 가장 큰 차이는 화질 규격에 따른 전파를 수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은 TV라도 SD급으로 제작이 된 제품이라면 HD급의 공중파 디지털 방송을 볼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10년 내로는 여전히 아날로그 방송도 지속이 될 것이기 때문에, SD급을 사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TV는 고가의 제품이고, 한번 구입을 하면 맘이 바뀌더라도 달리 처분하기가 어려운 제품이니만큼 이런 결정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HD급
HD급 TV들은 HD급 방송을 수용해서 최대한 그에 맞는 화질을 구현해 줍니다. HD방송은 일반적으로 1920x1080i의 해상도의 화질을 보이지만, 모든 HD급 TV가 1080i의 수평해상도를 지원할지라도 그 제품이 꼭 하드웨어적인 주사선수도 1080라인이라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같은 HD급 TV라 할지라도 꼭 주사선 수정도는 확인을 해보고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미국 ATSC규격상으로는 1080i 뿐만이 아니라 720p까지도 HD급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TV들 중, 1080i급은 아니더라도 720p제품이 HD급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p라는 것은 일시에 좌우 동시에 화면 주사를 해서 더 또렷하고 정밀한 화면을 만들어 내는 순차 주사 방식을 말합니다. 현재 국내의 공중파 디지털 방송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1080i의 송출이 기본적이므로 720p의 제품으로는 그 방송을 정확히 감상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화질은 나무랄 데 없이 좋을지언정 실상은 그렇다는 것이지요.이 외에도 1050i라고 표기된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 제품 또한 SD급으로 속된 표현을 쓰자면 오디오 기기의 최대 출력이 어느 정도 된다는 표현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HD방송을 정확히 수용하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SD급
수치적인 것과는 관계없이 화질적으로 정확한 디지털 방송을 수신했을 때의 화질 차이는 많이 난다면 많이 난다고 볼 수 있고, 큰 차이가 없다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차후 2010년 내로도 모든 방송이 HD급으로 방영을 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고, 위성 디지털 방송의 경우는 모든 방송을 SD급으로 송출하므로 어느 정도 HD급에 대한 욕심을 줄인다면 SD급 중 특유의 화질이 마음에 드시는 제품을 구매하시더라도 가격적인 측면을 생각한다면 실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공중파 방송을 HDTV로 시청을 해보신 분이라면 HD급 방송과 일반 방송간의 화질이 변하게 되면 그 차이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크게 느껴진다는 것은 아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디스플레이 기기들은 가격이나 크기와 연관된 설치상의 용이성, 화질 등의 차이로 선택의 기준은 다양합니다. 앞으로 국내에서만큼은 HD방송이 대세인 것은 분명합니다. 이에 대해 TV의 교체에 대해 생각하고 계시다면 HDTV를 구입하시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TV 교체에 앞서 자신이 HD급 TV를 구입할 것인가? SD급을 구입할 것인가? 에 대해서 결정을 한 후, 가격이나 크기 등을 고려해 PDP, LCD 브라운관, 프로젝션 등을 고려해 보시면 좋은 선택이 따를 것입니다.


 

현재 시판중인 HDTV 세트는 일체형과 분리형이 있습니다. 일체형은 DTV 수신회로를 내장한 것이고, 분리형은 별도로 Set Top Box를 구비해야 합니다.

일체형
: 디지털 방송용 수신기가 내장- 사용이 편리하며 신호의 손실이 없어 화질이 조금 더 좋음
분리형 : 디지털 방송용 수신기가 외장(DTV 전용단자 채용), Ready형 이라고도 함
분리형 : - 가격이 저렴하고 향후 부가서비스 추가 등에 따른 업그레이드가 용이함.
 


 

 

LCD(Liquid Crystal Display)는 액체와 고체의 중간상인 액정의 전기-광학적 성질을 표시장치에 응용하여 액체와 같은 유동성을 갖는 유기분자인 액정이 결정과 같이 규칙적으로 배열된 상태의 것으로서, 이 분자 배열이 외부 전계에 의해 변화하는 성질을 이용하여 표시소자로 만든 것입니다.


 
장 점 단 점
디지털TV방송 최적
경량, 박형, 공간효율성
완전평면화면, 선명한 화질
저전압, 저전력 소모
전자기파가 적고, 수명이 김
다양한 디지털기기와의 호완성
잔상, 응답속도, 표현색상수 떨어짐
백라이트 교체 필요
초대형사이즈의 패널 양산화 애로
고가의 패널, 핵심부품 비중이 높은 세트가격 영향

   

 

PDP(Plasma Display Panel)는 양전하(이온), 음전하(전자)가 거의 같은 양으로 혼재하여 자유입자에 가까운 행세를 하면서 전기적으로 중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진공상태에서 양전극과 음전극에 강한 전압을 걸면 내부의 가스가 활성화되었다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안정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마치 오로라 같은 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게 되는데, 이 플라즈마 현상을 이용한 것을 플라즈마 디스 플레이라고 합니다. (일명 벽걸이 TV)


 
장 점 단 점
얇고 가벼움, 대형화면 표시 가능
화면이 완전평면이고 일그러짐이 없음
화면이 밝고 시야각이 160도 이상
수명이 김
인테리어적 측면으로나 설치상 혁신적인 공간 활용
구동 전압이 높음
구동 IC 단가가 높음
고가의 형광체 사용으로 제작비가 많이 소요됨
가격이 비싸고 전력사용률 비효율적

   

 

TV 내면에 있는 반투명 소형 액정화면에 영상신호가 재현되면 액정화면 뒤에 있는 프로젝터가 강한 빛을 쏘아 광학렌즈를 통해 화면을 확대, 투사하여 대형화면으로 재현되는 방식입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40인치 이상, 70인치 이하의 대형 TV를 만들 수 있으나 부피가 너무크고 브라운관 TV에 비해 화질이나 화면 밝기, 해상도, 시야각 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런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MD(Micro Display) 프로젝션TV 입니다.

프로젝션TV 종류에는 일반 CRT프로젝션TV와 MD 프로젝션TV라 불리는 LCD, DLP 프로젝션TV가 있습니다.


 
장 점 단 점
대형화면에 비해 가격이 저렴 두께가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감

 
  CRTPJTV LCD PJTV DLP PJTV
명암대비 보통 좋음 아주 좋음
색 표현력 Color 색상표현 자연스런 색상 표현 심도 깊은 원색 표현
화질 실현성 보통 아주 좋음 색 분리현상
문자 표현력 보통 아주 좋음 좋음
눈의 피로도 보통 아주 편안함 편안함
응답속도 보통 좋음 아주 좋음
두께 두꺼움 얇음 얇음

   

 

브라운관은 음극선관(cathode-ray tube:CRT)이라고도 합니다. 가정에서 흔히 사용해 오던 일반 브라운관의 발전으로 완전 평면화에 1080i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장 점 단 점
주사선수나 화질 구현능력 뛰어남
밝고 선명한화질
수명이 김
스크린 크기가 작음
부피가 크고, 무거움
자기장에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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